인플루언서의 어원은 점섬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죠.
대부분의 영향력은 무언가를 홍보하는 데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플랫폼이 거대한 광고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친숙한 모델이 광고하는 화려한 색감의 화장품, 본능을 자극하는 향수, 한 번쯤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막상 사용해 보아도 효과가 없죠. 이때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트럭입니다.
적당한 가격대의 좋은 화장품은 많습니다. 하지만 디테일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제품은 그리 많지 않죠.
단순히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같은 핵심성분뿐 아니라 덜 중요해 보이는 3% 영역의 싸움이라는 말입니다.
2중 기능성 허가는 물론이며 히알루론산 7종, 펩타이드 8종, 세라마이드 3종까지 단 하나의 성분도 허투로 들어가진 않았기에 이번만큼은 다를 겁니다.